밤집오피

천연폭포수에 감탄을 금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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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몸매 성격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탱글탱글의


밍키 이야기 입니다.


친절한 대응  빠른 답변으로


밍키를 보게 되었네요.


들어가며 : 애기 같은 페이스에 뽀얀속살을 가지고 있는


밍키가 반겨 줍니다.


크지안은 키에 적당히 솟은 슴.


동그란 엉덩이 와 밝은 표정으로 첫 느낌을 좋게 해 줍니다.


일단 샤워 부터 합니다.


샤워실과 내부가 청결하네요. ㅎㅎ


씻고 나오니 벌거숭이 몸으로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


격전 : 옆에 누우니 주니어와 가슴 그리고 키스 등등


중앙의 기둥과 알 을 부드럽게 공략하며 


불끈 솟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애띤 페이스의 뽀얀 속살을 보며 


기둥과 알 애무를 받는다는 것이 불끈불끈 거리게


만듭니디. 


그리고 반격 


키스를 하며 봉긋한 슴을 공격하고 아래로 


내려가 부드럽게 공략하니 


앵엥 엉엉 흑 흑 거리며 싸운드를 냅니다.


누우며 중요 부위끼리 합 !!!


먼저 밍키가 위에서 움직이는데 좀 부족하여


아래서 받쳐 줍니다.


그러면서 아래를 살짝 터치해보니 물이 흥건 ㅋㅋㅋ


절 발랐냐고 물으니 


언제 절 바를 시간 있었냐고 투덜 ㅋㅋ


위에서  방아 찍으며 물을 콸꽐 내 뿜는 밍키 ㅎㅎ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 다시 움직여 봅니다.


아까와는 다른 또다른 각렬한 쪼임에 


느낌이 강하게 오길래 더 스피들 내어 마물을 합니다.



뒤 수습까지 차분히 해주며 퇴실때까지 


좋은 모습으로 대해주네요 ^^


즐똑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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