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룸갈때는 광수 입니다 친구들이랑 다음달에도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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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에 사무실이 있는 친구가 한잔하자길래 콜 외치며 친구들 좀 모아봅니다

구로에서의 약속이 종로로 훅~ 바뀌어버리네여 -_-;

종로로 출동해 친구 3명과 접선~

해물찜 먹자고 나는 우기는데 친구들이 쌩깝니다 -_-;;;;

1차는 국세청 뒷골목에 쭈꾸미집에서 쇠주 한 잔 빨아재낍니다~

(오랜된 집인데 맛이 좋아 자리가 미어지던 곳이었는데  자리가 듬성듬성~

경기가 안좋긴 안좋은가 봅니다 쩝)

2차로 움직이기 귀찮어 골목 나오는중 골뱅이집으로 들어가 또 소주 마십니다 -_-^

여기서 집으로 과감히 갔어야 하는데..... OTL

이런저런 얘기중 풀싸롱에 아직까정 못가봤단 친구 A.... 웬숩니다 

닥치고 가잡니다 (지가 살것도 아니고 1/n인데 목청은 좋습니다 -_-;)

어디를 갈까하다가 광수실장님에게 콜을 때려봅니다

4명 일단 예약 후 택시로 달립니다

이때 시간이 9시정도

광수실장님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

서글서글 선한인상으로 잘 맞춰 주시네요

초이스..미러룸에서 좀 봤는데 언니가 머가 이렇게 많죠ㅎㅎ
  
이름이 여정이라네요(술먹으면 다 이뻐 보입니다)

란제리 갈아입은후 전투 한번 들어가는걸로 언냐들 인사합니다 단 팟한테만 개별인사네요~ 흠~

여정언니 존슨 빨아주는데 좋습니다~

근디 이게 어인일인지 반응이 없네여 흨~ (이날까지만해도 좀 달렸드랬져 -_-;)

존슨이 "나한테 왜이러는거야~!"라고 하며 훅~ 전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솔직히 이날 몸도 힘들고 술먹고 집에가려고 했는디ㅠ 어쩔수 밖에 없었음

술 만땅 먹었는데 여기서도 술 잔뜩 먹어 속도 안좋고 해서

잘 못놀았네여 흨흨 아쉬워랑~ ㅋㅋㅋ

언냐들은 잘들 놉니다 ^^ 제팟도 풀사롱 첨인 친구 팟도~ ㅋㅋㅋㅋ 물빨하고 난리네요 쩝~

저만 기운이 음네여~ 휴~ 근데 술은 잘들어갑니다 -_-;
 
웬만해선 스트레이트로 마셔버리는 그래서 일찍 훅 갑니다~ -_-;)

여정언니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몸매도 마른거 빼면 라인이 좀 살아있고요 ㅋㅋ
 
보기보다 아래숲이 우거지네요 ^^

그럭저럭 시간 채우고 올라가려고 정리 후 광수실장님 접견합니다 ^^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올라가니 여정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

방에 들어가 몸매를 보니.. 흠 좀 많이 말랐네요 (많이 먹어야 겠다 여정아~ 흠냐)

모 올라가서 다 아시다시피 열씸히 운동하고 기운 좀 쓰다가 방사~!

퇴실때에는 애인과 퇴청하듯 같이 나왔읍니다 (귀여운것~!)

엘레베이터 앞에서 전번 찍어주네요 ㅋㅋ 이름을 저장합니다

혹시라도 다음달 성사되면 또 후기 남기겠읍니다 ㅋㅋㅋ

친구넘은 자주 갈 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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