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라인] 라인 에이스 나나님..♡ 어제 새벽쯤에 방문했다가 이제야 후기작성하네요

본문

① 방문일시 :9월10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몇 이미지 :라인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나나



⑥ 업소 경험담 [라인] 라인 에이스 나나님..♡
어제 새벽쯤에 방문했다가 이제야 후기작성하네요

팩트 먼저 말해드리겠습니다.

나나 매니져님 - D 코스(투샷)이용

괜히 에이스라고 불리는게 아닌듯.

와꾸 - 여우상 첫인상은 귀여움 본판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섹시할수가 없었음..

몸매 - 말할게 없네요.. 죽입니다 그냥

스킬 - 일단 혀놀림이 미쳣네요 미쳤습니다 그냥 이말밖에안나오네요 
       풀옵션인 만큼 실장님께서 서비스, 마인드 , 스킬 모두 충족할꺼라고 당당하신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그립감 - 착착 감깁니다 손맛 좋아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프로필은 다른분 보고 갔었는데 실장님께서 전화로도 방문해서도 추천해주시기에 

속는셈 치고 나나님 초이스 했는데 탁월했네요.

처음에 방들어갈때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오빠~ 하고 애교먼저 피워주는데 살갑더라구요

휴게텔 이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긴장 좀 하고 들어갔는데 다른데랑 다르게 

인사해주고 먼저 살갑게 해줘서 그런가 마음 편하게 웃으면서 들어갔네요.

인사하고 같이 대화좀 나누다가 씻고 누워있으니 나나님 깨서 웃으면서 툭툭 건들다가 

바로 ㅇㅁ 해주는데 진짜 혀 놀림이 와..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죠??

미쳤어요 과장 조금 보태서 빠지다 못해 혼까지 빨리는 느낌이였네요 ㅋㅋㅋ

첫발은 그렇게 ㅇㅆ로 가버리고 담배하나 태우고 샤워하고 대화좀 하다가 

두번째 발싸하러 출발했습니다. 이번에도 ㅇㅁ로 시작하는데 스킬이 좋다고 느낀게 

살살 건드리다가 온 몸을 훑어주면서 ㅇㅁ해주는데 바로 ㅍㅂㄱ해버렸네요..

그러다가 이제 슬슬 본판으로 즐겨도 되겠다 싶어서 삽입하고 저는 남성상위자세를 좋아해서
정자세로 ㅅㅅ하는데 허벅지 그립감이며 출렁거림이 대단하더라구요.

저는 라인이용할땐 나나 매니져님 지명으로 다닐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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