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몸매 좋은 하나 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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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문의 드렸다가 애널 매니저는 휴무네요ㅜ
아쉽지만 물은 빼야겠고 바로 가능한 언니가 하나 언니~낼름 접견
사진이랑 싱크 잘나오구요 160정도키에 몸매 좋았습니다
가자마자 물 한잔 주면서 오빠 샤워하러 가자고
먼저 재촉해서 땀범벅이 된 옷을 벗고 샤워실에서 온몸을 닦아주다가
제 주니어도 정성스럽게 이뻐해주니 흥분해서 타올로 닦고
먼저 침대로 가 있으라고 해서 제빠르게 대기
침대로 올라가자 하나가 씻고 드라이로 건조시키고
저를 덮치기 시작하는데 바로 삼각애무 하다 하나가 되서
금방 싸버릴거같아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가슴을 애무하니 살살 해달라고 하네요
큰 엉덩이에 박고 싶어서 자세 바꾸는데
쪼임 장난아니게 반응와서 그대로 발사
좋았냐고 묻네요ㅎㅎ
다시 샤워 같이 하고 그때마침 시간이 촉박해서
바로 포옹하고 인사했습니다 물 시원하게 빼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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