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중요한 접대자리인데 광수실장 덕분에 깔끔하게 잘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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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가 있었습니다... 


어디서 들었는지 풀을 알고 있더라구요 


풀싸롱 가보고 싶다길래 


부서 차장님의 특명을 받아 손님3명과 움직였죠.. 


광수실장에게 문자로 주소받고 10시경 가게 도착!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그리고 바로 매직미러 고고 그안에 눈에 띄는 처자가 하나 있는데 


큰 키에 늘씬한데 생머리가 길~~~게 찰랑대는게 


아 오늘은 저아가씨....해서 찍었더니 


광수실장이 '나이스 초이스' 라며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손님분들은 스타일들이 다 있는지라 알아서들 다 잘 찍더라구요 


초이스 끝내고 룸으로 와서 얘기쫌 하다보니 아가씨들 오네요 


제 파트너는 콧소리가 약간 섞인 올해 20대 중반에 들어왔다는 아가씨 


키가 165에 뭐 몸매는 슬림합니다만 엉덩이 라인이 아주 그냥 퐈아ㅎㅎ 


서로 뽀뽀하고 키스 하고 하다가 아차 인사해야겠다 하더니 막 주섬 주섬 준비를 하다가 


인사 받습니다.... 이아가씨 조막만한 얼굴에서 그런 흡입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허허 ㅋㅋㅋㅋ 


아가씨하고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아주 재밌게 놀았네요 


마무리인사 다시 받고 광수실장 다시 조우하고 잘놀았다고 말해주고 


다시한번 다음주 에 경쟁업소들 모두 뿌리치고 다음 접대자리도 


광수실장으로 추진해보자 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아가씨와 구장으로 갑니다... 허허 ㅋㅋ 


샤워 하고 막 열심히 서로 또 물고 발고 하며 홈 런 한번 쳤네요 


기분 좋게 웃으며 나왔네요~ 다음주 접대자리가 기대되네요.. 허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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