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소문이 좋아서 찾아간 광수실장님 역시나 소문이 괜히 좋은게 아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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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광수실장님 평가가 좋아서


한번 찾아가려고 전화드리고

 
월요일날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매직미러 초이스 잼있더라구요 ㅋㅋ


아가씨들 몇십명이 앉아 있는데


너무 많아서 초이스하기 힘들었어요ㅠ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괜찮아 보이는 아가씨중에


가장 아담한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아가씨 들어오기전에


제가 평소 스타킹을 좋아하는지라


광수실장님한테 스타킹좀 부탁드렸더니 금방 넣어주시네요~


아가씨의 스타킹 신은 다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니


똘똘이가 터질것만 같아 노래 몇곡 하면서 놀다가


술마시며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특히나 입으로 서비스해줄때 스타킹으로 해주는


섹시한 모습은 흥분 그 자체 !!!!!


입으로 해줄때 쌀뻔햇지만 올라가서 시원하게 발사하기 위해


꾹 꾹 참아내고 버텼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룸시간이 끝나고 광수실장님 들어오셔서


이야기좀 나누는데 성격 너무 좋으십니다 최고!!


아가씨 다시 들어와서 허리 꼭 안고 구장으로 출발ㅋ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니 아가씨가 스타킹을 벌써 입고 있는


모습에 똘똘이가 발딱 발딱~ 바로 달려가 스타킹 신은 다리를


어루만지는데 아가씨가 스타킹 찢어달라며 뒷치기 자세를


취해주길래 양손으로 사정없이 스타킹을 여기저기 찢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저의 취향인 스타킹을 맘껏 즐기며 넣어버리자 금방 발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 파트너와 가볍게 뽀뽀한번으로 인사하고 입구로 내려와오니


광수실장님께서 꿀물주시더군요 ㅎㅎ


그렇케 다음을 기약하고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소문이 좋아서 찾아간 광수실장님 역시나 소문이 괜히 좋은게 아니셨네요


아가씨 실장님 둘다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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